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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데 … 겨울 바람에도 강해요

중앙일보 2014.11.13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여미지의 마코의 신제품인 여성용 ‘멀티 펑션 슬림 덕다운’ 과 남성용 ‘노르딕 구스다운’ 김남주와 김승우 스타부부가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여미지]
여미지의 골프캐주얼 브랜드 ‘마코’가 겨울을 맞아 여성용 ‘멀티펑션 슬림 덕다운’ 과 남성용 ‘노르딕 구스다운’을 새롭게 출시했다.


여성 캐주얼 브랜드 마코, 고기능 남녀 다운재킷 내놔

고기능의 원단 가공에 외관은 면을 만지는 듯한 부드럽고 따뜻한 촉감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 됐다. 여성용 ‘멀티펑션 슬림 덕다운’은 물 분자보다도 작은 미세한 구멍을 가진 막을 입혀 방수·투습성이 매우 뛰어난 하이포라 원단으로 만들어진 다운점퍼다.



하이포라 소재는 일반적으로 기능성 등산복 소재로 알려진 고어텍스와 유사한 기능성을 갖춘 원단이다. 몸 안에서 발생하는 땀을 밖으로 배출하는 발한 기능이 뛰어난 가공법으로 야외 활동 중에도 따뜻함을 유지시켜 주면서 쾌적함을 느끼게 해준다.



기능성 뿐 아니라 여성스러운 디자인을 갖춘 마코 ‘멀티펑션 슬림 덕다운’은 보다 날씬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야외활동은 물론 일상생활까지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다. 엉덩이 선을 덮는 중간 길이의 점퍼로 허리선이 날씬하게 들어가 있으며 등과 가슴에 포인트로 들어간 라인 테이프가 다운점퍼이면서도 날씬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마코의 남성용 ‘노르딕 구스다운’은 캐주얼한 스타일에 올해의 트렌드컬러인 머스타드컬러의 헤비 구스 다운점퍼다. 후드 안쪽에도 두툼하게 구스다운을 넣었으며 목 부분과 기본 포켓, 가슴 부분의 포인트 포켓에는 플리스 소재를 사용하는 등 추운 겨울 찬바람을 막아주는 디자인으로 개발됐다.



‘노르딕 구스다운’은 오리털보다 가볍고 얇지만 우수한 복원력으로 보온성이 더욱 뛰어난 거위 솜털 90%, 깃털 10%로 구성됐다. 기존의 다운점퍼는 겉면을 다운 팩과 함께 누빔 처리를 해 울퉁불퉁한 디자인이라면 ‘노르딕 구스다운’은 다운으로 가득 채운 다운팩을 부드러운 촉감의 원단으로 한번더 감싸 매끈하고 라인이 살아 있는 디자인의 다운점퍼다.



여미지의 골프캐주얼 브랜드 마코는 아마존 밀림의 앵무새를 브랜드 상징으로 삼고 있다. 화려한 컬러를 뽐내는 앵무새처럼 다채로운 컬러의 골프 캐주얼로 많은 골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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