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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북의 경계에서 마주 선 두 사람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3 00:01


























12일 오후 판문점에서 남북한 병사들이 서로를 주시하고 있다. 남측 초소에서 바라본 북한 기정동 마을에 대형 인공기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지난 10일 우리 군의 대규모 합동훈련인 '호국훈련'이 벌어진 가운데 북한군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내 군사분계선(MDL)에 접근하는 도발을 감행해 군 당국이 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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