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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야생 체험을 즐기는 케냐 출신 스타 요리사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3 00:01






















우간다 캄팔라에서 요리사 키란 제스와(Kiran Jethwa)가 TV 프로그램 촬영을 하고 있다. 케냐 출신 스타 요리사인 키란 제스와는 곤충을 채집해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이거나, 거센 물살 속에서 맨손 낚시 기술을 뽐내는 등 야생 체험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키란 제스와가 과카몰레(Guacamole)를 곁들인 메뚜기&양파 타코를 손에 들고 있다. 과카몰레는 아보카도를 기본재료로 만드는 멕시코의 전통 소스 중 하나다. 사진은 지난 2013년 5월 27일 촬영됐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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