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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양 손을 쇠사슬로 묶고…’ 정치범 석방 요구 시위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3 00:01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법원 앞에서 11일(현지시간) 한 남성이 쇠사슬로 양 손을 묶은 채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 남성은 반정부 시위를 주도하다 투옥된 베네수엘라의 야당 지도자 레오폴도 로페스를 포함한 정치범들의 석방을 요구했다. 레오폴도 로페스의 아내인 릴리안 틴토리가 시위 현장에 서있다.



마지막 사진은 지난 2월 18일 촬영됐다. 베네수엘라 반정부 폭력 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레오폴도 로페스가 경찰에 자진 출두하고 있다. [AP·신화통신=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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