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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만 국가핵융합연구소장

중앙일보 2014.11.11 00:08 종합 25면 지면보기
국가핵융합연구소의 김기만(53·사진) 박사가 소장에 선임됐다. 김 소장은 서울대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근까지 핵융합실증로(DEMO) 설계 책임자로 핵융합에너지 상용화 연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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