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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20년 전 청바지 재현

중앙일보 2014.11.10 00:03 경제 6면 지면보기
























120년 전 청바지를 그대로 재현한 ‘리바이스 빈티지 클로딩’ 등 다양한 데님제품을 판매하는 데님 멀티숍이 9일 서울 소공로 신세계백화점에 문을 열었다. 모델들이 게스·리바이스·캘빈클라인 등 정통 데님브랜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뉴스1,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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