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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김의 남과 여] 사랑이란 … 때론 지나치는 것

중앙선데이 2014.11.08 04:04 400호 35면 지면보기
Manhattan, New York 2013
사랑은 앞으로 지나치며

걸터앉기도 하고

위로 오르기도 하고

혹은 무작정 따라가야만 하는 법.

내 말인즉, 로버트 인디애나식 사랑이 그렇다는 것.


케이티 김 사진작가. 패션계의 힘을 모아 어려운 이들을 돕자는 Fashion 4 Development의 아트 디렉터로 뉴욕에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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