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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김현정·소찬휘, 폭발 가창력 뽐내…"좌니난~♬여좌라~♪"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08 21:04
‘무한도전’ ‘김현정’ ‘소찬휘’.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무한도전’에 출연한 가수 김현정과 소찬휘가 변함없는 가창력을 과시했다.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토요일은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게스트를 섭외하기 위해 90년대 스타들을 만나러 다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김현정과 소찬휘는 찾았다.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김현정과 소찬휘는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김현정은 특유의 긴 헤어스타일과 긴 다리를 뽐내며 등장했다. 이어 김현정은 “정말 오랜만”이라며 촬영 내내 신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방송한 지 오래돼서 감을 잃었다”고 말하며 낯설어 하기도 했다.



김현정은 노래방으로 이동해 히트곡 ‘그녀와의 이별’을 불렀다. 여전한 가창력을 과시해 ‘무한도전’ 멤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김현정은 100점을 획득하며 ‘토토가’ 참가자격을 얻었다.



이날 함께 등장한 소찬휘 역시 “노래방에서 내 노래를 불러 80점 이상 나온 적 없다”고 자신 없어 했다.



하지만 ‘티얼스(Tears)’의 폭발적인 고음을 무리 없이 선보이며 97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로써 ‘토토가’에는 최고의 가창력으로 90년대를 풍미한 솔로 여가수들의 출연이 확정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무한도전’ ‘김현정’ ‘소찬휘’.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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