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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김지호, 딸 공개 "김호진 보다 딸은 예뻐…비교 불가" 딸 너무 귀여워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08 17:40
‘삼시세끼 김지호’ ‘이서진’ ‘김지호’. [사진 tvN ‘삼시세끼’ 캡처]




‘삼시세끼’에서 김지호 김호진 부부의 딸이 공개됐다.



7일에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는 김지호가 게스트로 초대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호는 김광규에게 “아이가 예쁘냐, 김호진이 예쁘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지호는 “당연히 딸이 예쁘다. 비교 대상이 안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지호는 “딸은 보고만 있어도 너무 예뻐서 웃음이 나온다”며 “보고싶다. 여기 왔으면 정말 좋아했을 텐데. 이런 곳에서 딱 한 달만 함께 지낼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방송에서 김지호와 김호진 부부의 딸의 모습이 자료화면을 통해 공개됐다.



김지호 김호진의 딸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김지호와 김호진 부부 외모를 빼닮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삼시세끼’ 김지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김지호, 딸 진짜 예쁘다” “삼시세끼 김지호 말 들으니 딸과 여행가고 싶네” “삼시세끼 김지호, 마음이 예쁘다” “삼시세끼 김지호, 김광규랑 저기 왜 나갔지?” “삼시세끼 김지호, 딸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삼시세끼 김지호’ ‘이서진’ ‘김지호’. [사진 tvN ‘삼시세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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