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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감독도 놀란 ‘인터스텔라’ 위력! 개봉 첫날에만 22만명…대박!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08 13:30




‘천재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44)의 영화 ‘인터스텔라’가 개봉 첫날에만 관객 22만명을 동원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인터스텔라(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6일 전국 1090개의 상영관에서 22만7084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24만 265명을 기록했다.



영화 ‘인터스텔라’는 ‘인셉션’ ‘다크나이트’ 시리즈로 국내 영화 팬들에게도 친숙한 크리스토퍼 놀란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개봉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영화 ‘인터스텔라’는 식량 위기가 찾아온 지구에 인류종말 위기까지 닥치자 희망을 찾아 우주로 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SF 영화. 배우 매튜 맥커너히, 앤 해서웨이, 마이클 케인, 제시카 차스테인 등이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크리스토퍼 놀란’‘인터스텔라’[사진 인터스텔라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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