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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김영광, 이유비 상체 노출 보고 저절로 고개가 '스르륵~'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08 10:19
‘이유비’ ‘김영광’ ‘이유비 김영광’ [사진 일간스포츠]




SBS 드라마 ‘피노키오’ 김영광·이유비가 제작발표회에서 커플 환상 '케미'를 드러냈다.



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목동사옥에서는 ‘피노키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조수원 PD를 비롯해 주연 배우 이종석, 박신혜, 이유비, 김영광, 이필모 등이 참석했다.



특히 어깨를 드러낸 검정색 원피스를 입은 이유비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또 김영광은 체크패턴의 재킷과 보타이로 댄디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피노키오’ 김영광·이유비는 극 중 아이돌 그룹의 사생팬이자 의욕 넘치고 오지랖 넓은 사회부 기자 윤유래 역(이유비)과 호감형 외모에 집안까지 좋은 엄친아 재별 2세 사회부 기자 서범조 역을 각각 맡았다.



피노키오는 진실을 좇는 사회부 기자들의 삶과 24시간을 늘 함께하며 전쟁같이 보내는 이들이 그 안에서 서서히 설레는 시간으로 변해가는 풋풋한 청춘을 그린 드라마다.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박혜련 작가와 조수원 감독이 뭉쳐 벌써부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사실감 넘치는 스토리를 토대로 법정 스릴러를 치밀하게 그려내 호평받은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피노키오 김영광 이유비’.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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