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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새 유닛 '하이 수현' 11일…이하이-이수현-바비 조합에 팬들 '두근두근'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05 17:34
‘YG 유닛 하이 수현’ [사진 YG]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뉴 유닛’의 마지막 멤버는 악동뮤지션 '이수현'으로 결정됐다.



지난 5일 YG는 YG공식블로그를 통해 11일 선보일 '뉴 유닛'의 마지막 주인공은 악동뮤지션의 ‘이수현’이라고 발표했다.



따라서 YG의 뉴 유닛에는 이하이(18), 이수현(15), 바비(18)가 함께하게 된다. 유닛의 이름은 ‘하이 수현’(HI SUHYUN)이라고 발표됐다.



‘HI SUHYUN’이라는 유닛의 이름이 로고로 담긴 티저 이미지에서 이수현은 이미 정체가 공개됐던 이하이, 바비와 함께 붉은 계열 옷을 입고 귀여운 머리띠를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YG 유닉 ‘하이 수현’은 11일 신곡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YG 유닛 하이 수현’. [사진 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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