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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유닛 하이 수현, 드디어 공개…피처링 바비 참여해 기대감 증가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05 17:23
‘YG 유닛 하이 수현’ [사진 YG]




'악동 뮤지션' 이수현(25)이 YG엔터테인먼트 '뉴 유닛'에 합류했다.



YG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뉴 유닛'의 마지막 주인공 이수현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하이 수현(HI SUHYUN)’이라는 유닛 명이 적혀 있다. 이수현은 이하이, 바비와 함께 레드 계열 옷을 입고 긴 머리에 귀여운 머리띠를 한 채 미소 짓고 있다.



이로써 YG 뉴 유닛 ‘하이 수현’이 베일을 벗었다. 짙은 중저음 보컬의 이하이와 청아하면서 통통 튀는 목소리의 이수현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Mnet ‘쇼미더머니 3’ 우승자이자 YG의 새로운 보이그룹 아이콘(iKON)의 멤버인 바비가 피쳐링에 참여한다.



앞서 YG는 3일 뉴 유닛 첫 번째 멤버인 이하이를 공개했고, 이어 4일 피처링을 맡은 두 번째 멤버 바비를 공개했다.



한편 하이 수현은 11일 자정 신곡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YG 유닛 하이 수현’ [사진 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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