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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유닛 하이, 수현·바비와 뭉쳐…누군가 했더니 '깜짝'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05 17:18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뉴 유닛의 마지막 멤버가 악동뮤지션의 이수현(15)인 것으로 밝혀졌다.



YG는 5일 오후 2시 YG공식블로그를 통해 11일 자정 출격할 유닛의 마지막 주인공, 이수현을 공개했다.



“HI SUHYUN”이라는 유닛명이 로고가 담긴 티저 이미지에서 이수현은 이미 정체가 공개됐던 이하이, 바비와 함께 레드 계열의 옷을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이수현은 지난 4월 악동뮤지션으로 앨범 ‘PLAY’를 발표했다. 데뷔하자마자 각종 음원 차트를 ‘올킬’한 이수현은 무서운 음원파워를 선보이며 가장 핫한 신인으로 인정받았다.



이수현이 속한 악동뮤지션은 빌보드에서 선정한 2014년 가장 핫했던 ‘21세 이하 아이돌 스타 21인’ 랭킹에 아시아 가수로 유일하게 선정된 바 있다.



한편 11일 자정 신곡을 선보일 뉴 유닛 ‘하이 수현’은 뮤직비디오 공개 및 활발한 방송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YG 유닛 하이 수현’ ‘이수현’. [사진 Y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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