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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 손흥민, 경기 후 단체 직찍…레노 "손흥민은 월드클래스"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05 16:44
‘멀티골 손흥민’[사진 레버쿠젠 홈페이지]




레버쿠젠의 골키퍼 베른트레노(22)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니트와의 경기 이후의 선수단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은 제니트와의 경기 이후 버스로 이동하던 중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에는 제니트전에서 활약한 손흥민, 키슬링,레노,벨라라비 등이 승리를 자축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또 레버쿠젠의 골키퍼 레노는 경기를 마친 후 UEFA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의 능력을 높게 평가했다. 레노는 “손흥민은 나의 좋은 친구다. 그가 두골을 터뜨려 매우 기쁘다. 그는 매우 좋은 선수라는 것을 오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증명해 보였다"며 "손흥민은 월드클래스 선수”라며 높게 평가한 바 있다.



멀티골 손흥민(22)이 맹활약에 펼쳐 레버쿠젠의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페트로프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C조 4차전 FC 제니트 상트 페테르부르크와 경기에서 멀티골을 폭발시키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멀티골 손흥민’ [사진 레버쿠젠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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