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소아, '파이팅 코리아 시즌1' 공식 모델 선정…주최측 말 들어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05 16:25
‘한소아’ [사진 AK프로모션]




 

가수 한소아(29)가 강남프로복싱대회의 공식 모델로 발탁됐다.



AK프로모션 측은 5일 “7일 열리는 강남 프로 복싱 대회 '파이팅 코리아 시즌1(FIGHTING KOREA SEASON 1)의 공식 모델로 가수 한소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평소 한소아의 외모와 건강미, 쾌활한 성격을 보고 복싱의 홍보대사로서 최고의 자격을 갖췄다고 판단했다.



공식 모델로 선정된 한소아는 7일 강남에서 열리는 강남 프로 복싱 대회 ‘파이팅 코리아 시즌1’에 참석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이날 가수 더원과 래퍼 아이언도 축하 무대를 꾸민다.



‘파이팅 코리아 시즌1’은 16년 만에 강남에서 처음으로 펼쳐지는 복싱 대회다. 총 오픈 경기 6경기가 진행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한소아’ [사진 AK프로모션]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