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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식당 돌진, 밥먹다 웬 날벼락 ‘아수라장’…사건 경위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05 15:49
‘승용차 식당 돌진’. [사진 MBC 캡처]




승용차가 음식점으로 돌진해 식사 중이던 6명이 부상을 입었다.



지난 4일 오후 10시경 강서구 화곡로 강서문화원 인근 도로에서 최모(28)씨가 모는 승용차가 도로 옆 식당을 덮쳐 안에서 식사를 하던 손님들이 부상을 입었다고 경찰과 소방당국이 5일 밝혔다.



이 사고로 식당 전면 유리가 산산조각 부서졌고, 유리 파편이 사방으로 튀어 식당 내부가 아수라장이 됐다.



승용차의 식당 돌진으로 인해 안에 있던 손님 6명과 승용차 안에 탔던 동승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최 씨가 3차로에서 차를 몰고 가던 중 앞 택시가 2차로에서 3차로로 급하게 진로를 변경해 이를 피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승용차 식당 돌진’. [사진 MBC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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