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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11자 복근' 과시한 비키니 포즈 보니 두 팔로…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05 15:45
‘황혜영 뇌종양 투병’ ‘김경록’ [사진 황혜영 쇼핑몰]






황혜영(41)-김경록(41) 부부가 4일 밤 12시 20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택시'에 출연했다.



이날 황혜영 김경록 부부는 둘의 첫만남부터 황혜영의 뇌종양 투병, 결혼과 쌍둥이 출산까지 다양한 일화들을 공개했다.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0월 정당인 김경록과 결혼, 2년 만에 쌍둥이의 엄마가 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날 황혜영의 비키니 사진이 나오자 김경록은 "제 와이프는 정말 훌륭하다"라며 "몸매며 인격 등 여러모로 대단하다"고 극찬했다.



김경록은 특히 "몸매는 내 와이프가 최고라고 생각한다"며 "섹시 황혜영"을 외쳐 MC 이영자와 오만석을 폭소케 했다.



한편 황혜영의 섹시 비키니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0년 황혜영은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여성 의류 쇼핑몰을 통해 비키니 화보를 단독 공개한 바 있다.



태국의 한 섬에서 촬영한 이 화보는 폭발적인 방문 조회수를 기록했다. 해당 화보에서 황혜영은 여전히 매력적인 몸매를 과시하며 인기몰이를 했다. 황혜영의 비키니 화보를 접한 팬들은 40대의 나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없는 탄력적인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황혜영 뇌종양 투병’ ‘김경록’ [사진 황혜영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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