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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탄생석 토파즈, 가장 구하기 어려운 색은?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05 15:12
‘11월의 탄생석’. [사진 위키피디아]




11월에 태어난 사람의 탄생석은 토파즈다. 토파즈는 건강과 희망을 상징한다.



또, 토파즈는 미와 건강을 지켜주는 보석이다. 건강화 희망을 상징하며, 중세 서양에서는 토파즈를 베개 밑에 넣고 자면 체력을 다시 충전할 수 있다고 믿었다. 동양에서 역시 '건강의 돌'로 여겨 귀히 여겼다.



인도에서는 '불의 돌'로, 이집트에서는 태양의 신인 라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기독교에서는 청렴과 결백의 상징으로, 힌두교에서는 수명을 늘려주는 보석으로 알려져 있다.



토파즈는 다양한 색이 존재한다. 가장 구하기 어려운 색은 자주색이며, 붉은 톤의 오렌지, 오렌지 레드, 핑크톤 오렌지, 갈색톤 오렌지 등도 값이 비싸다.



이외에는 1월 가넷(진실·우정), 2월 자수정(성실·평화), 3월 아쿠아마린(젊음·행복), 4월 다이아몬드(불멸·사랑), 5월 에메랄드(행복·행운), 6월 진주(순결·부귀), 7월 루비(사랑·평화), 8월 페리도트(부부의 행복), 9월 사파이어(성실·진실), 10월 오팔(희망·순결), 12월 터키석(성공·승리)이다.



12가지 보석을 1년의 열두 달과 견주어 자신이 태어난 달에 해당하는 보석으로 장식 용품을 만들어 사용했으며, 이 보석을 가지면 행운과 장수, 명예를 얻는다고 믿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11월의 탄생석’. [사진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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