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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록, 아내 황혜영 처음 만난 당시 "불쾌해서 말하고 싶지 않았다" 왜?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05 15:02
‘황혜영 뇌종양 투병’ ‘김경록’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방송 캡처]






전 정당인 김경록(41)이 아내 황혜영(41)의 첫 인상에 대해 솔직한 발언을 해 화제다.



지난 4일 밤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연예계 사장님 특집 제 2탄’의 게스트로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과 그의 남편 전 민주당 부대변 출신 김경록이 출연했다.



이날 김경록은 황혜영과 식사자리에서 처음 만났을 당시 “황혜영이 선글라스를 끼고 온 거다. 왜 밥 먹는 자리에 선글라스를 쓰고 오나 싶었다”며 “이미지가 너무 안 좋았다. 불쾌해서 말하고 싶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황혜영은 “그때 다크서클이 너무 심해서 눈 밑에 주사를 맞았는데 한쪽눈이 시커멓게 멍이 들었다”고 선글라스를 쓴 이유를 해명했다.



김경록은 이어 “그런데 그런 설명을 하면서 벗고 있으니까 털털해 보였다. 아내가 ‘우리 친구하자’‘말 놓자’고 하기에 그건 아닌 것 같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온라인 중앙일보

‘황혜영 쇼핑몰’‘김경록’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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