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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 끼고 나타난 황혜영에 김경록… "밥 먹는 자리에 선글라스…"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05 11:16
‘황혜영 뇌종양 투병’ ‘김경록’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방송 캡처]




황혜영(41)-김경록(41) 부부는 4일 밤 12시 20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택시'에 출연했다.



둘의 첫만남부터 황혜영의 뇌종양 투병, 결혼과 쌍둥이 출산까지 다양한 일화들을 공개했다.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0월, 정치인 김경록과 결혼해 2년 만에 쌍둥이의 엄마가 됐다



김경록은 식사자리에서 처음 만난 황혜영에 대한 첫인상에 대해“황혜영이 선글라스를 끼고 온 거다. 왜 밥 먹는 자리에 선글라스를 쓰고 오나 싶었다”라며 “이미지가 너무 안 좋았다. 불쾌해서 말 하고 싶지도 않았다”고 회상했다.



이에 황혜영은 “그때 다크서클이 너무 심해서 눈 밑에 주사를 맞았는데 한쪽눈이 시커멓게 멍이 들었다”고 선글라스를 쓸 수밖에 없던 이유를 설명했다.



그룹 '투투' 출신의 황혜영은 성공한 쇼핑몰 CEO로 유명하다. 그의 남편 김경록은 2011년 민주통합당 부대변인을 역임한 후 2012년에는 안철수 진심캠프 기획팀장을 맡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황혜영 쇼핑몰’‘김경록’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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