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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장기하·로이킴에 19금 발언 "키스 실력이 궁금해"…로이킴 "혀 풀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05 09:18
‘곽정은’ [사진 SBS ‘매직아이’ 캡처]




칼럼니스트 곽정은(36)이 19금 발언을 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는 곽정은, 가수 윤도현, 장기하, 로이킴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곽정은은 가수 장기하에 대해 “장기하는 생각보다 다가가기 쉬운 남자일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곽정은은 “처음에는 다가가기 힘들 것 같은 이미지였는데 함께 라디오를 해보니 느낌이 왔다”고 말했다.



이어 곽정은은 장기하에 대해 “먼저 다가가기에 적절한 남자”라며 “가만히 있으면 묵묵부답 스타일인데 노래할 때 몸에 나오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보면서 다가가기 쉽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곽정은은 “장기하를 보면서 ‘침대에서는 어떨까?’란 생각이 든다”며 거침없는 발언을 해 주위를 놀라게했다.



또 곽정은은 로이킴에 대해 “어리고 순수하게 보이는데 키스 실력이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에 로이킴은 “지금 혀 풀고 있다. 뭐든 잘하고 싶은 성격”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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