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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통진당 해산심판 자료 더미

중앙일보 2014.11.05 01:37 종합 10면 지면보기


통합진보당 해산심판 청구사건에 대한 제17차 공개변론이 4일 오전 서울 가회동 헌법재판소에서 열려 통진당 측이 신청한 권영길 전 민주노동당 대표와 김인식 노동자연대 발행인에 대한 증인신문이 진행됐다. 청구인과 피청구인 측이 제출한 자료들이 쌓여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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