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간추린 뉴스] 유병언 부인·장남 등 4명 상속포기 신청

중앙일보 2014.11.05 01:04 종합 18면 지면보기
대구가정법원은 4일 유병언 전 청해진해운 회장의 부인 권윤자씨와 장남 대균씨, 대균씨의 자녀 2명이 상속포기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상속포기가 받아들여지면 이들의 상속분은 유 전 회장의 장녀 섬나씨와 차남 혁기씨 등에게 넘어간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