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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숯 5회 정제 프리미엄 소주 출시

중앙일보 2014.11.05 00:57 종합 20면 지면보기
㈜금복주는 4일 기존 소주 제품과 차별화된 신제품 ‘프리미엄 참(PREMIUM CHARM·사진)’을 출시했다. ‘프리미엄 참’은 보드카에만 사용되는 자작나무 숯으로 5차례 정제해 알코올 특유의 냄새와 맛을 효과적으로 제거했다. 영하 5도 이하의 빙점에서 저속 정제하고 100% 천연원료만 사용해 순하고 부드럽다는 평가다. 또 맑고 깨끗한 속성을 강조하기 위해 투명하고 날씬한 용기와 코발트블루의 고어체 ‘참’을 디자인으로 채용했다. 용량은 375ml에 알코올 도수는 17.5%며 출고가는 1250원이다.



송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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