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순재 "나이 차이가 별거냐" 써니·이서진 '러브랑…써니 반응 '깜짝'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02 18:14
‘이순재’ ‘써니’ ‘이서진’. [사진 SBS ‘룸메이트’ 캡처]




 

‘룸메이트’에 출연한 이순재의 돌직구에 써니가 당황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는 셰어하우스를 방문한 배우 이순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우 배종옥과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는 이순재와 배우 나문희가 함께 출연하는 연극을 관람했다.



이순재는 tvN ‘꽃보다 할배’를 통해 써니와 인연을 맺었고 이날 돈독한 관계를 드러냈다. 이순재는 써니를 손녀처럼 대했다.



이날 셰어하우스에 온 이순재는 써니에게 “앨범작업이 진행 중이냐”고 근황을 물으며 “이젠 소녀시대가 아니라 처녀시대”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순재가 “서진에겐 연락이 안오냐?”고 묻자 써니는 “언제까지 그러시냐”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순재는 또 “요새는 나이 차이가 별거냐”며 두 사람을 이어주려고 애썼다.



옆에서 지켜보던 배종옥은 “(이서진과)나이 차이가 스무 살 가까이다”며 “나이 차이가 너무 많다”고 답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순재’ ‘써니’ ‘이서진’. [사진 SBS ‘룸메이트’ 캡처]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