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부산 선착장에서 승용차 추락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02 15:19




1일 밤 9시경 부산시 영도구 중리선착장 주변에서 22살 장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선착장 아래 바다로 빠졌다.

사고 직후 운전자 장 씨는 같이 타고 있던 사람과 함께 스스로 차량 밖으로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이 바다에 빠진 차량을 끌어올렸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