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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에 이도 세라믹 스튜디오 열어

중앙일보 2014.11.02 11:29


수공예 도자 브랜드 ‘이윤신의 이도’가 지난달 31일 경기도 여주에 '이도 세라믹 스튜디오'(사진)를 열었다.



1만1634㎡(약 3500평) 규모의 스튜디오는 창작 공간인 ‘와이-팩토리(Y-Factory)’, 자연과 함께 문화 예술 공연을 감상하는 ‘와이-스퀘어(Y-Square)’, 이도의 공예가를 위한 숙소·휴식 공간을 갖춘 ‘와이-하우스(Y-House)’ 등으로 구성됐다. 브랜드 아카이브 전시장인 ‘이윤신관’, 레스토랑과 카페도 마련됐다.



권근영 기자 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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