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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20년 만의 백인 대통령 선출…잠비아 토박이 출신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02 11:09
‘아프리카 20년 만의 백인 대통령’. [사진 JTBC 캡처]




아프리카에서 20년 만의 백인 대통령이 등장해 화제다.



아프리카 20년 만의 백인 대통령의 주인공은 잠비아 부통령인 가인 스콧이다.



아프리카 20년 만의 백인 대통령 가인 스콧은 최근 잠비아 대통령이 숨지면서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게 됐다.



가인 스콧은 1927년 당시 영국령이던 잠비아로 이주한 스코틀랜드계 아버지와 잉글랜드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잠비아 토박이다.



그는 1990년대 농림부 장관으로 가뭄에 허덕이던 잠비아를 구한 경력이 있다.



아프리카 20년 만의 백인 대통령 가인 스콧은 대선에는 출마할 수 없다. 대선에는 부모가 모두 잠비아에서 태어나야만 출마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아프리카 20년 만의 백인 대통령’. [사진 JTBC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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