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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

중앙선데이 2014.11.02 02:49 399호 31면 지면보기
“수술 동의한 적 없다. 위를 다시 펴달라는 말도 했다”

갑작스레 사망한 가수 신해철의 부인 윤원희씨, 지난달 31일 S병원의 업무상 과실치사 여부를 수사해 달라고 고소하면서 병원 측이 동의도 없이 위를 접는 축소수술을 했다고 밝혀.


“방북 이전에 성경을 두고 오기로 마음먹었다”

청진의 한 나이트클럽에 성경책을 몰래 놔두고 나오려 한 혐의로 체포돼 북한에 구금된 미국인 제프리 에드워드 파울,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나 자신을 위해서만 싸우는 게 아니다”

에볼라 음성반응을 보인 간호사 케이시 히콕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 메인주 자택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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