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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 '12세 연하 신부'와 결혼 계획 밝혀…네티즌들 '깜짝'

온라인 중앙일보 2014.10.30 18:04




신정환(39)의 결혼 소식과 더불어 연하 예비신부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0일, 신정환측 관계자는 “오는 12월 20일 친인척과 측근만 불러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지인들에게는 결혼 소식을 알렸으며, 아직 청첩장은 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정환의 예비신부는 12살 연하의 일반인이라고 알려져 있다. 예비신부는 디자인 계통에 근무한 평범한 회사원. 예비신부는 신정환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만 신정환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자상하고 배려있게 보살펴왔다고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유럽에서 이미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신정환이 여자친구와 함께 입국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 그 당시 신정환은 여자친구와 1년째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정환은 해외원정 도박사건 이후 현재까지 자숙 중인 상황이다. 신정환은 불법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구속돼 징역 8월형을 선고받고 지난 2011년 6월 수감됐다. 그는 같은 해 12월 모범수로 선정돼 6개월여 간의 수감생활을 끝내고 가석방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신정환’ [사진 MB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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