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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애란이 폭로한 조우종 짝사랑(?) 이지연 아나운서, 그는 누구?

온라인 중앙일보 2014.10.30 17:28




 

가애란 KBS 아나운서(32)가 동료인 조우종 아나운서(38)의 비밀을 폭로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의 코너 ‘가족포차’에서 가애란은 “조우종이 사내 소개팅을 끊임 없이 부탁해 피곤하다”고 말했다.



이어 가애란은 “(조우종이)나한테 KBS 후배 소개팅 자리를 마련해달라고도 했다”며 “‘직접 얘기하면 되지 않느냐’고 했더니 ‘부끄러움이 많다’고 하더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동료 아나운서들의 잇딴 폭로에 당황한 조우종은 “그게 아니라 가애란 밑에 후배들이 많이 들어왔다. 말 걸기도 그렇고 조심스러워서 소개해달라고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가애란은 “(조우종이)조심스럽다고 했지만 예쁘고 몸매 좋은 후배 앞에서 떠나지 않더라. 그게 바로 이지연 KBS 37기 공채 아나운서다”라고 밝혀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 내용이 전파를 타자 이지연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졌다. 이지연 아나운서는 1986년생으로,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11년 KBS 37기 공채 아나운서로 발탁돼 ‘특파원 현장보고’‘KBS 뉴스타임’ 등에서 진행을 맡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가애란 조우종’‘가애란’‘조우종’ ‘이지연 아나운서’[사진 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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