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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문숙, 김범수에 대한 마음 드러내…"혼란스러워"

온라인 중앙일보 2014.10.30 15:27


‘님과 함께’ 안문숙(33)이 김범수(46)에 대한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29일 밤 11시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에서는 남이섬을 찾아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는 김범수·안문숙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범수와 안문숙은 남이섬 데이트 후 저녁 무렵 파전에 동동주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안문숙은 동동주를 마시며 김범수와 함께 하며 느껴왔던 속마음을 드러냈다.



안문숙은 조금 망설이다가 “나는 (김범수와) 가까워질수록 좀 혼돈스럽다”며 “결혼까지 어떻게 가지? 너무 힘든데...사랑 이거 힘듭디다”라고 말했다.



안문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김범수와의 사이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나도 혼란스럽다. 사람인데 그렇지 않겠느냐.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다”고 말하며 혼란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안문숙에 갑작스러운 마음 표현에 김범수는 “혼란스럽느냐”고 되물은 뒤 고개를 끄덕이며 진지한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안문숙’ [사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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