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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드라마 복귀 소감 “시청자께 사랑스럽게 다가가고 싶다”…얼굴처럼?

온라인 중앙일보 2014.10.30 15:07




배우 한예슬이 드라마 복귀 소감을 밝혔다.



한예슬은 30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새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제작발표회에서 “밝고 사랑스러운 연기를 하면서 시청자 여러분께 사랑스럽게 다가가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 한예슬은 “오랜만에 드라마로 돌아왔다. 작품을 처음 받았을 때 한 번 읽어보고 바로 하겠다고 결정했다”며 “저한테 이런 작품이 찾아온 게 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예슬은 극 중 유도인 출신 아줌마가 성형수술을 받고 ‘경국지색’으로 거듭나는 사라 역을 맡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한예슬’[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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