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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일, "학교 선배에 이끌려 다단계도 했다"…성과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4.10.30 14:58




배우 박해일(37)이 과거 다단계 판매 경험을 밝혔다.



30일 MBC FM 4U ‘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에서는 영화 ‘나의 독재자’의 배우 박해일이 출연했다.



이날 박해일은 영화 ‘나의 독재자’가 70년대에서 90년대를 배경으로 한다며 자신의 20대 시절을 돌아봤다.



그는 “20대 때 다단계라는 것도 경험해봤다”며 운을 뗐다. 박해일은 “학교 선배한테 이끌려서 갔다. 이 방송 들으시는 선배는 한순간 마음이 좀 그러실 수 있지만 추억이고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



박경림이 상품을 많이 판매했냐고 묻자 박해일은 “하나도 못 팔았다”면서 멋쩍게 웃었다.



‘나의 독재자’는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자신을 김일성이라 굳게 믿는 남자와 그런 아버지로 인해 인생이 제대로 꼬여버린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늘(30일) 개봉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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