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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고양 원더스 코티, 두산行… 약한 좌완투수 ‘집중 연마’

온라인 중앙일보 2014.10.30 14:34




‘야생마’ 이상훈(43) 고양 원더스 코치가 두산 베어스 코치로 자리를 옮긴다.



이상훈 코치는 한화 이글스가 아닌 두산 베어스 코칭스태프로 합류한다고 30일 일간스포츠가 보도했다.



두산 김태형 감독이 직접 이상훈 코치에게 전화해 코칭스태프 합류를 설득했다는 후문이다. 두산은 좌완투수가 약한 편이라 이상훈 코치가 이들을 집중 연마할 것으로 보인다. 이상훈 코치는 이전까지 고양에서 한솥밥을 먹은 김성근 한화 신임감독에게도 이 사실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상훈 코치는 1990년대 프로야구를 대표한 좌완투수로 일본프로야구 주니치와 미국프로야구 보스턴 등에서 활약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상훈’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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