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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오는 12월 결혼…예비신부는 누구?

온라인 중앙일보 2014.10.30 14:17




가수 신정환(39)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예비신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한 매체는 “신정환이 12월 20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친인척과 측근만 불러 모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신정환은 지인들에게 결혼 발표를 했으나 아직 청첩장은 돌리지 않은 상태이다.



신정환과 예비신부는 양가 부모님들과 상견례까지 마쳤으며 현재 결혼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예비 신부의 구체적인 나이는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일반인 여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정환과 예비 신부는 한 모임에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예비신부는 얼마 전까지 디자인 관련업에 종사했던 여성복 디자이너로 평범한 회사원 출신이다. 특히 예비신부는 그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자상하고 배려있게 보살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5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출발한 신정환이 한 여성과 함께 입국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2005년 11월 도박 혐의로 검찰에 입건된 후 2010년 또다시 원정도박 논란에 휩싸였다. 현재는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N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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