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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효능 화제…두뇌발달에 다이어트까지

온라인 중앙일보 2014.10.30 11:47




아몬드의 효능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아몬드는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인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며 성장기 어린이의 두뇌 발달을 돕는다. 또 수험생의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성인들에게는 노화 예방과 골다공증 예방, 치매 예방 및 간 건강과 심장질환 개선 등 우리 몸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아몬드는 다른 견과류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량이 낮은 편이다. 열량은 100g 기준 582㎉로 피칸(700㎉), 헤이즐넛(635㎉)보다 낮다. 아울러 아몬드에는 비타민E를 비롯해 단백질,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이에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에게도 좋다.



온라인 중앙일보

‘아몬드 효능’ [사진 중앙포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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