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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항공권 협찬에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즈로" 불평…비난 쇄도

온라인 중앙일보 2014.10.30 10:58




팝핀현준(본명 남현준)이 200만원 상당의 항공권 협찬을 받고 불평을 해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을 사고 있다.



팝핀현준은 지난달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출국심사 도장이 찍힌 항공권과 출국을 앞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 협찬이다. 이왕 협찬 해줄 거면 비즈니스를 해주지. 하여간 해주고도 욕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놔서 이층 가운데. 아시아나 보고 있나? 다음부턴 대한항공으로 간다"라며 불평 섞인 글을 남겼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됐지만, 이는 지난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SNS 등을 타고 급속도로 확산중이다.



팝핀현준이 지난달 16일 탑승한 아시아나항공의 로스앤젤레스행 트래블 클래스 편도 항공권은 203만9200원짜리로 할인을 적용해도 177만7600원이다.



네티즌들은 200만원대의 협찬을 받고도 불만을 터트린 팝핀현준에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팝핀현준’ [사진 팝핀현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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