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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하우스' 한석준, 특급칭찬에 "개인사 안 좋다"며 자폭

온라인 중앙일보 2014.10.30 10:08
한석준 [사진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캡처]




KBS 아나운서 한석준(39)이 자신의 이혼을 언급했다.



29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의 ‘직장의 품격-가족포차’ 코너에는 배우 인교진과 KBS 아나운서 임수민, 장웅, 한석준, 이정민, 가애란, 조항리가 출연했다.



이날 MC 이경규와 이정민은 한석준에 대해 “아나운서 중 최고의 비주얼이다”며 “키로 보나 얼굴로 보나 빠지는 게 하나도 없다”고 칭찬했다.



이에 한석준은 “개인사가 안 좋다”고 자폭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석준의 갑작스런 이혼 언급에 당황한 조우종은 “노래하나 해라”며 분위기 전환을 꾀했지만 한석준은 “내가 지금 노래할 기분이 아니다. 올해는 노래 안 하기로 했다”고 거부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석준은 지난해 12월 김미진 전 한국경제TV 아나운서와 결혼 7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KBS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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