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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애란 "조우종이 자꾸 소개팅 부탁해"…조우종의 '그녀'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4.10.30 09:35
‘가애란’ [사진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캡처]




가애란(32)이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 한 발언이 화제다.



가애란은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의 ‘가족포차’ 코너에서 퀴즈를 통해 “조우종의 사내 소개팅 부탁 때문에 피곤하다”라고 말했다.



이날 ‘가족포차’에는 KBS 아나운서 임수민, 장웅, 한석준, 조우종, 이정민, 가애란, 조항리 등이 출연했다.



가애란은 “나한테 자꾸 와서 ‘후배를 소개해 달라’며 ‘소개팅 자리를 마련해 달라’고 하더라”며 “직접 얘기하라고 했더니 ‘내가 부끄러움이 많다’고 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조우종(38)은 아닌 척 발뺌을 하려 했지만 곧 이를 인정했다. 조우종은 “밑으로 후배가 많이 들어왔다. 그런데 말 걸기도 어렵고 해서 후배를 좀 소개해 달라고 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가애란은 “조심스럽다고 하지만 우리 회사에 예쁘고 몸매 좋은 이지연 아나운서 옆을 떠나지 않더라”고 또다시 폭로해 시청자들의 폭소케 했다.



한편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는 화목한 가족을 만들기 위해 12인의 전문가가 제시하는 현명한 가족문제해결법 국민 힐링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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