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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당뇨·고혈압 80세 어르신도 가입 걱정 마세요

중앙일보 2014.10.30 00:02 주말섹션 6면 지면보기
2011년도의 80세 이상 암환자는 1만7293명이었다. 암등록 통계 자료다. 2010년도 1만5688명보다 10.2% 증가했다. 2011년에 전체 암환자는 21만8017명으로 전년도보다 6.0% 증가한 것과 대조된다. 80세 이상을 포함한 60세 이상 암환자는 11만3075명으로 2010년 10만5572보다 7.1% 증가했다. 암 환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나이가 들수록 암 발생이 많아짐을 보여준다.


(무)실버암보험?

암 환자가 증가하는 요인으로는 인구 고령화, 암 진단기술 발달, 조기검진 활성화, 서구형 식생활 확산과 신체활동 감소 같은 생활습관의 변화 등이 꼽힌다.



한편으론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고령화가 진전되면서 고령 암환자들도 종래보다는 적극적으로 암 치료를 받는다. 고령 환자의 경우 이전에는 나이에 따른 기초체력의 저하 등으로 인해 적극적으로 치료를 않는 경우들도 종종 있었다.



문제는 치료비와 간병비다. 나이가 들수록 암 치료에 드는 비용이 걱정일 수뿐이 없다. 암보험에 들어 있다면 비용 걱정은 크게 줄어든다. 아직 암보험을 들지 않았다면 어르신들을 위해 출시되는 암보험을 잘 검토하고 적절한 상품을 골라 가입을 신중히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라이나 (무)실버암보험(갱신형)’은 61세에서 80세 어르신이라면 가입 가능한 실버 전문 암보험이다. 고혈압, 골다공증, 백내장, 천식, 알레르기, 협심증, 부정맥, 퇴행성 관절염, 척추관협착증, 녹내장, 고지혈증, 노인성 난청, 노인성 황반변성, 추간판탈출증 등 14개 노인성 질환에 대해서는 간단한 심사만 진행하므로 미리 걱정할 필요가 없다. 당뇨병이나 고혈압을 앓고 있다고 해서 거절되지 않는다.



라이나 (무)실버암보험(갱신형)은 만기환급금이 없는 순수보장형 상품이다. 10년마다 갱신 시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지만 갱신만 하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위암·대장암 등 각종 일반암은 물론 (무)실버고액암치료특약(갱신형)에 가입하면 백혈병·뇌암·골수암 같은 고액의 치료비가 드는 암도 보장한다. 전립선암, 갑상선암, 유방암, 기타 피부암까지 보장해준다.



뇌출혈과 급성심근경색도 라이나 (무)실버암보험(갱신형)으로 대비할 수 있다. 61세에서 75세까지 가입 가능한 (무)실버뇌출혈특약(갱신형)과 (무)실버급성심근경색증특약(갱신형)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61세에서 75세의 고혈압 환자인 경우에는 (무)실버고혈압자뇌출혈특약(갱신형), (무)실버고혈압자급성심근경색증특약(갱신형)으로 가입하면 된다. (무)실버암사망특약(갱신형)을 가입하면 암사망보험금을 한번에 지급한다.



전화 상담만으로도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24시간 무료상담전화(080-376-6000)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라이나생명 온라인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도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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