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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시계' 유재석보다 레인보우 지숙이 먼저?…네티즌들 관심 집중

온라인 중앙일보 2014.10.27 16:52
‘커피콩시계’
방송인 유재석(42)이 착용한 손목시계 ‘커피콩시계’가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레인보우 지숙(24)의 ‘커피콩시계’ 인증샷이 새삼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5일, MBC ‘무한도전’의 ‘400회 특집-비긴 어게인’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 방송에서 유재석이 착용했던 ‘커피콩 시계’는 이후 온라인 상에서 주목을 끌었다.



유재석이 착용한 시계는 ‘모먼트워치’라는 사이트에서 파는 시계로, 일명 ‘커피콩 시계’라고 불리고 있다.



‘커피콩시계’ 가격은 약 40달러(한화 4만2000원)로,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커피콩시계’를 구입하면 시계 가격의 30%는 몽골 고아원과 인신매매착취학대,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 후원에 쓰인다. 약 12달러(한화 1만2000원)가 후원에 쓰이는 셈이다.



레인보우 지숙 역시 과거 자신의 블로그에 ‘사랑 담긴 커피콩 시계’라는 제목으로 KBS ‘연예가중계’ 식구들에게 ‘커피콩시계’를 선물한 내용의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연예가중계’ 출연진에게 시계를 선물한 뒤 시계 인증샷을 찍어 포스팅한 것이다.



유재석, 지숙의 ‘커피콩시계’ 착용 이전에도 박은영(32) KBS 아나운서, 배우 클라라(28) 등이 ‘커피콩시계’를 착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커피콩 시계'를 구매할 수 있는 사이트는 ‘무한도전’ 방송 이후 현재 접속이 마비된 상태다.



온라인 중앙일보

‘커피콩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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