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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프라브족이 주목하는 브랜드는? 독일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유세린’

온라인 중앙일보 2014.10.27 16:50




뷰티 분야의 ‘프라브족’들은 어떤 화장품을 쓸까? ‘프라브족’이란 '부가가치를 새롭게 깨달은 사람들(Proud Realizers of Added Value)'의 줄임말로 제품의 실제 가치를 중시하는 실속파 소비자들을 말한다. 높은 품질에 합리적인 가격을 찾는 뷰티 프라브족의 관심이 최근 더모코스메틱 브랜드로 향하고 있다.



더모코스메틱(Dermocosmetic)은 피부과학과 코스메틱을 더한 말로 주로 피부과학 전문가들의 임상실험이 바탕이 된 과학적인 화장품을 뜻한다. 오랜 기간 축적된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하기 때문에 독일이나 프랑스 등 유명 더모코스메틱 브랜드의 경우 100여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기도 한다.



최근 주목 받고 있는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중 하나는 바로 유세린이다. 1900년 세계 최초의 크림 ‘유세릿’을 발명한 브랜드 유세린은 최근 한 소비자 시민 단체의 안티링클 크림 비교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그 효능을 인정 받고 있다. 지난해 독일 내 더모코스메틱 매출액 1위를 달성할 만큼 제품력에서 인정받은 브랜드로, 전세계 68개국 여성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유세린 제품 중 뷰티 프라브족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제품은 바로 ‘유세린 하이알루론 라인’. 유세린 하이알루론 라인은 피부 보습효과는 물론 깊이 패인 주름과 아직 나타나지 않은 속주름까지 관리할 수 있어 주름 개선에 효과적이다. 고분자 히알루론산이 표피층에 수분을 공급해 피부 표면의 잔주름을 개선하며, 침투력이 높은 저분자 히알루론산이 피부 깊이 스며들어 굵은 주름을 개선하는 원리다. 특히 유세린만의 특허 성분 콩배아 추출물인 글라이신 사포닌 성분이 피부 자체의 히알루론산 생성을 256%까지 촉진시켜 더욱 강력한 주름 개선효과를 나타낸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유세린 하이알루론 아이크림(15ml / 5만1천원)은 안자극 테스트를 거쳐 예민한 눈가에 안전하며 눈에 띄는 주름개선 효능으로 이미 국내에서도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한 제품이다.



또한 피부 당김과 푸석함을 빠르게 개선해 하루 종일 윤기 있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주는 안티에이징 크림 '하이알루론 필러 데이 크림(50ml, 중복합용 5만6천원 / 건성용 6만6천원)’과 피부 재생이 가장 활발한 시간대인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 피부 컨디션 개선에 도움을 주고 피부 깊은 곳에서부터 주름 굴곡을 개선시켜주는 고보습 안티에이징 나이트 크림 '하이알루론 필러 나이트 크림(50ml, 모든 피부용 7만원)'도 대표 제품이다.



독일 피부과 전문의의 피부과학 지식과 최첨단 기술의 결합으로 탄생한 유세린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피부에서 배운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철저한 연구와 임상을 통해 검증된 제품만을 출시하는 데 있다.



유세린은 피부 생체 메커니즘에 대한 체계적인 최신 과학 지식을 기반으로 각종 피부 문제의 원인을 밝혀내며, 그 고민을 개선시킬 수 있는 핵심적인 유효성분을 찾아내 최적의 농도로 배합, 피부 개선을 이끌어 내고 있다. 또한 피부과 전문의의 참여로 진행되는 임상시험으로 피부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한 제품만을 출시하고 있다.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바이어스도르프 스킨 리서치 센터에서는 생물학, 세포학, 분자학, 면역학, 피부학 등의 전문연구팀이 연간 약 2천억 원의 R&D 비용을 투자해 각 인종의 피부 타입과 연령, 피부 고민을 연구하고 있다. 그 결과 2009년 기준 133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피부과 전문의들에 의한 임상실험 결과를 유럽피부과 학회에 발표하고 있다. 2005년에는 별도의 아시아 연구소를 개설해 아시아인의 피부 특징과 환경조건에 근거한 화장품을 개발하고 있다.



2012년 7월 한국에 첫 선을 보인 유세린은 현재 대학병원과 피부과의원, 올리브영 150여개 매장에 입점해 프로페셔널 채널과 컨슈머 채널의 소비자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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