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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 향해 이국주 "고친 애들이 뭘 알아" 돌직구…나나 과거사진 보니 '헛한 웃음'

온라인 중앙일보 2014.10.27 16:14
‘룸메이트 나나’.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룸메이트’ 나나를 향해 개그우먼 이국주가 돌직구 발언을 날렸다.



이국주는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 출연해 자신의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증명 사진으로 벽면을 장식했다.



이국주의 사진을 본 룸메이트 나나는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 같냐”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러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난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어렸을 때보다 예뻐졌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 손을 대가지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룸메이트 나나는 당황한 듯 침묵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방송이 나가며 나나의 과거 사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나와 이국주의 과거 사진 비교’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된 사진 속 나나는 풋풋하지만 다소 촌스러운 모습을 보여 현재의 모습과 비교됐다. 반면 이국주는 지금과 한결같이 똑같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룸메이트 나나’.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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