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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김상민, 속도위반설에 "신실한 믿음을 기반으로 결혼 서두른 것뿐"

온라인 중앙일보 2014.10.27 15:29
‘김경란’‘김성민’ [사진 김성민 SNS]




방송인 김경란(37)과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41)의 결혼 소식이 알려졌다. 이들은 교제 3개월만에 결혼을 발표하여 속도위반설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해 김경란의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김경란과 김상민 의원은 지난 7월에 교제를 시작해 10월에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내년 1월 6일 오후 6시 30분 중앙침례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갑작스런 결혼 소식에 속도위반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김경란 측은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 둘의 사랑과 신실한 믿음을 기반으로 결혼을 서두르게 됐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상민은 라디오 방송 ‘시선집중’에서 결혼 축하 소식에 감사하다는 답변을 전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경란’‘김성민’ [사진 김성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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