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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변요한, 시청률 3% 소감 전달…"인턴사원 분들께 커피 100잔"

온라인 중앙일보 2014.10.27 15:03
‘변요한’. [사진 변요한 인스타그램]




배우 변요한(28)이 드라마 ‘미생’ 시청률 3% 달성 소감을 전했다.



변요한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3%로 달성, 겸손히 열심히 연기하겠습니다. ‘미생’ 한석율 변요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N 금토드라마 ‘미생’의 시청률 공약이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있는 변요한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석율 역으로 열연중인 변요한은 앞서 “시청률 3%가 넘으면 인턴 사원 분들께 커피 100잔을 쏘겠다”는 시청율 공약을 내건 바 있다.



변요한이 출연 중인 ‘미생’은 지난 24일 방영된 3회가 평균 시청률 3.4%, 최고 시청률 4.6%(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함에 따라 주연배우 6인(임시완, 이성민, 강소라, 강하늘, 김대명, 변요한)이 내건 시청률 공약을 이행하게 됐다.



‘미생’은 단 3회만에 3%를 돌파했다. 직장인의 애환을 담은 생활밀착형 드라마 ‘미생’은 남녀 10~40대에 이르는 전연령대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해 전국민적 사랑을 얻으며 ‘미생 열풍’의 조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미생’은 10월26일 방영된 4화 또한 평균 시청률 3.6%, 최고 시청률 4.9%를 기록하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변요한’. [사진 변요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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