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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이국주 ‘성형’ 발언에 나나 침묵… “세계 2위 미모 명성은 어디로?”

온라인 중앙일보 2014.10.27 14:57




 

개그우먼 이국주(28)가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23) 앞에서 성형미인들에게 돌직구를 날려 화제를 낳고 있다.



이국주는 26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사진으로 방을 장식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떻게 이렇게 한결 같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라고 돌직구를 던져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나의 과거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과거 사진에는 지금과는 다소 다른 나나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룸메이트 나나’‘나나’[사진 SBS,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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