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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해병대 출신이라더니…교관에게 "한방에 쫄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10.27 14:47
`김동현`. [사진 MBC ‘일밤-진짜 사나이’ 캡처]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이 반전매력을 드러냈다.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26일 방송에서는 이기자 부대에 입소하는 신병 유준상, 임형준, 문희준, 육성재, 김동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동현은 “해병대 출신의 자신감을 갖고 격투기 현역 선수로서 도전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뿐만 아니라 김동현은 체력 측정에서 특급을 받으며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주위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김동현은 제식훈련, 각개전투 등 쉴 틈 없는 훈련 속에서 어리바리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김동현은 해병대 스타일로 훈련에 임했다가 교관에게 “여기는 해병대가 아닙니다”라는 호통을 듣기도 했다.



이후 김동현은 “마음 같아서는 조교를 압도하려고 했다”며 “한방에 쫄았다(‘두려워했다’ 속어). 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동현'. [사진 MBC ‘일밤-진짜 사나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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