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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찬 커피콩시계, 알고 보니 구입 가격 30%가 불우이웃돕기로? ‘대박’

온라인 중앙일보 2014.10.27 14:46




 

방송인 유재석(42)이 착용한 커피콩시계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400회 특집 ‘비긴어게인’ 2편에서 유재석은 정형돈과 짝을 이뤄 둘만의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 도중 유재석이 착용한 시계는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유재석이 착용한 시계는 커피콩시계로, 제품을 구입하면 총 금액의 30%가 몽골고아원과 인신매매착취학대,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 돕기에 쓰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커피콩 시계의 가격은 약 40달러(약 4만원)로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국내에선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커피콩시계를 판매하는 사이트는 현재 접속 폭주로 사이트가 마비된 상태다.



온라인 중앙일보

‘커피콩시계’[사진 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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